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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성형업계에 부는 남풍(男風), ‘그루밍’ 넘어 ‘그루답터’로

뷰티·성형업계에 부는 남풍(男風), ‘그루밍’ 넘어 ‘그루답터’로
 

 

외모에 신경 쓰는 남성 증가와 더불어 남성 타깃의 뷰티 및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등장
서울시 조사 남성 성형 수술 긍정적인 인식 32.4%→49.4%
바노바기 성형외과 이현택 원장 “작년비 남성 성형 관련 상담 10% 증가”  

 

16-10-22 이인선기자  


  

 

 

최근 남성들을 타깃으로 한 뷰티 및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대세남’과 뷰티 프로그램 최초 남자 MC를 내세운 패션앤의 ‘화장대를 부탁해’다. 

 


특히 대세남은 ‘렛미인’, ‘아름다운 당신’ 등 여성 위주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에 맞서 최초로 방영된 남성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남성을 중심으로 한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등장 이면에는 외모 가꾸기에 대한 남성들의 인식 변화가 한몫했다.
 
서울시가 2014년 7월 발표한 ‘2014 통계로 본 서울 남성의 삶’에 따르면 남성의 성형 수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2007년 32.4%에서 2013년 49.4%로 17% 증가했다.
 
한 예로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아이돌 스타의 성형 고백에 대중들이 크게 반감을 표시하지 않는 것만 봐도 그렇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이현택 원장은 “과거와 달리 당당하게 성형외과 문턱을 넘는 남성 환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바노바기 메디컬 그룹의 분석에 따르면 작년 동월 대비 남성 성형 관련 상담이 무려 10%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렇듯 최근에는 뷰티 제품은 물론 성형수술도 마다하지 않는 그루밍족이 ‘그루답터(그루밍+얼리어답터)’로 한 단계 진화돼, 미용·성형업계의 주 고객층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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