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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합격을 부르는 얼굴이 있을까?

면접합격을 부르는 얼굴이 있을까?
 

기사입력 : 2016-11-18
 

하반기 공채 시즌 막바지, 면접 낙방 때문에 고민 중인 취업준비생 많아

 

정량화된 학점, 어학점수 보완과는 별개로 인상 개선에 나선 것으로 분석 

 

 

▲ 취준생들이 하반기 공채 막바지 스퍼트를 내고 있다. 

 

 

[헬스뉴스 황주상 기자]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 최경모 씨(27살)는 최근 하반기 공채 면접 결과에 크게 좌절했다. 같은 학교, 같은 과 동기와 함께 면접을 봤지만 최 씨가 학점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면접에 낙방했기 때문이다. 최 씨는 그 이유를 외모라고 생각해 성형외과에 상담예약을 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인사담당자 35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인사담당자들이 면접장에서 만나는 지원자의 첫인상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태도(64%)’였으며 ‘외모(21%)’, ‘분위기(9%)’, ‘목소리(5%)’ 등을 본다는 의견도 있다. 응답자들은 ‘밝고 긍정적인 표정(52%)’을 가장 선호했으며 ‘전체적으로 자신감 있는 표정(23%)’, ‘진지한 표정(14%)’, ‘약간 긴장한 듯한 표정(8%)’ 등을 선호한다는 응답도 있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박선재 원장은 “면접관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인 ‘호감형 외모’는 주관적인 경우가 많다”며, “잘생긴 이목구비보다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얼굴이 스마트한 느낌과 함께 호감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면접관을 한눈에 사로잡는 호감형 외모
취준생들이 호감형 외모를 위해 가장 관심 갖는 부위는 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