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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을 부르는 관상성형 ‘광대축소술’ 광대 조절해 좀 더 입체적인 얼굴로…

[헬스&뷰티]福을 부르는 관상성형 ‘광대축소술’ 광대 조절해 좀 더 입체적인 얼굴로…

입력 2016-12-21 03:00:00


2016년 병신년(丙申年)이 어느덧 열흘 남짓 남았다. 잦은 송년모임으로 분주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다가오는 신년을 대비해 계획을 세우고 새해를 차근차근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매년 새해 준비 품목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신년운세다. 그중에서도 관상은 이목구비나 얼굴형, 신체적 특징 등 생김새만으로 그 사람의 운명이나 길흉화복을 예측할 수 있어 사람들이 즐겨본다. 이에 좋은 관상을 만들어준다는 일명 ‘관상성형’ 역시 이맘때면 화두에 오르곤 한다. 관상성형이란 말 그대로 관상학적인 효과를 위해 좋은 관상으로 성형하는 것을 말하는데, 관상성형이 각광받는 이유는 장기화되는 경기 불황에 취업의 문은 갈수록 좁아지고 치열한 사회경쟁 속에서 관상성형의 도움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타고난 관상을 바꾸기 어렵다고 여겼지만 최근에는 성형 기술의 발달로 본인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관상을 바꿀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사실 관상은 특정 부위만 보고 판단할 수는 없다. 그 사람의 몸가짐 등 행동 전반을 살펴봐야 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떤 관상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좋은 관상을 논할 때 미용적으로 좋은 얼굴에 대한 의견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사람의 얼굴에는 이마와 턱, 코, 두 개의 광대뼈가 있다. 이것을 다섯 개의 바위라 해서 ‘오악’이라고 부른다. 관상에서 오악은 어느 하나가 특출하게 튀어나와도 좋지 않고 서로 적당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광대뼈는 얼굴 전체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이다. 광대뼈가 튀어나오면 강하고 억센 인상을 주기 쉬워 여성들의 경우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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