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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관상성형, 잘생긴 코가 돈을 부른다
2016.12.22 박동균 기자 | jhc4@ggilbo.com
(이미지 제공: 바노바기 성형외과)
새해를 맞아 신년 운세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관상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관상학 적으로 좋지 않은 외모를 고쳐 조금이라도 운을 바꿔보고자 하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코는 얼굴 중에서도 가장 중앙에 위치해 남들의 시선을 많이 받는 부위 이기도 하고 관상학적으로 재물을 뜻해 관상 성형에서 인기가 높다.
재물복이 있는 좋은 코는 콧대에 힘이 있고 코 끝이 둥글며, 콧구멍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콧구멍이 잘 보이는 들창코는 돈이 새는 관상으로 낭비벽이 있다고 알려져 사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업가나 남성들이 이미지 변신을 꾀하기 위해 코 성형을 결심하는 경우가 많다. 이외에도 들창코는 콧구멍이 과다하게 보여 자칫 촌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첫 만남에서 상대방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기 어렵다. 이 같은 이유로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 또한 들창코 교정에 대한 많은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이 경우 전문의에게 세심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은데, 단순히 코의 길이를 늘리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얼굴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환자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수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