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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바기 “‘과즙미’ 얼굴형 위한 안면윤곽술, 전문의와 상담해야”


바노바기 “‘과즙미’ 얼굴형 위한 안면윤곽술, 전문의와 상담해야”


홍승우 기자


승인 2017.05.19 17:03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바노바기가 19일 새로운 미인형으로 떠오른 ‘과즙미 얼굴형’을 위해 안면 윤곽술을 고려할 때 꼭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권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쓰이는 ‘과즙미(美)’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다. ‘과즙미’란 ‘과즙이 흘러넘칠 것 같은 상큼한 매력’을 뜻하는 말로 팬들 사이에서 좋아하는 걸그룹 멤버를 표현한 단어다.

대표적인 ‘과즙미 얼굴형’ 걸그룹 멤버는 △조이(레드벨벳) △나연(트와이스) 등으로 이들은 공통적으로 얼굴형이 부드럽고 갸름하다.

또 ‘과즙미 얼굴형’은 전체적인 얼굴 크기가 작고 얼굴을 이마-눈썹-꼬끝-턱끝으로 상·중·하안으로 3등분 했을 때 하안의 비율이 상·중안보다 짧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생기발랄한 표정과 핑크톤의 메이크업 등이 과즙상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주요 요소로 작용한다.

‘과즙미 얼굴형’이 동안의 느낌이 강한 반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강한 ‘고혹미 얼굴형’은 갸름한 턱 선이 대표적이다.

‘고혹미 얼굴형’은 갸름한 턱선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우아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얼굴형을 결정짓는 요인은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여러 원인에 의해 크고, 각지고, 평평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얼굴형을 연출하는 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하지만 발달된 광대나 사각턱, 주걱턱 등 유난히 각진 얼굴로 인해 시술 및 수술을 고려하고 있는 환자들이 많다.

바노바기는 “안면 윤곽 시술이나 수술을 결심했다면 본인의 얼굴형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개인마다 여러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단을 통한 맞춤형 방식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

오창현 바노바기 성형외과 원장은 “‘과즙미’나 ‘고혹미’의 얼굴형 특징은 부드러운 턱 선과 이목구비의 조화로움”이라며 “유행에 따라 무작정 시술을 결정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개성을 살리고 매력적인 느낌을 자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특히 얼굴뼈를 교정하는 안면 윤곽술은 쉽지 않은 시술이기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며 “시술 전에는 3D-CT 촬영 등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의 얼굴 형태, 신경들의 위치를 세밀하게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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