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A N O B A G I

언론속의 바노바기

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딤처리
아기물티슈 ''간나나기'', 바노바기와 MOU 체결…‘병원 물티슈’로 이름 알리고 안전신뢰 입증





아기물티슈 ''간나나기'', 바노바기와 MOU 체결…

‘병원 물티슈’로 이름 알리고 안전신뢰 입증


발행일시 : 2017-05-30 09:00



<아기물티슈 브랜드 ''간나나기''가 바노바기 피부과·성형외과와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간나나기 제공>



아기물티슈 브랜드 ''간나나기''가 바노바기 피부과·성형외과와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식은 지난 29일 바노바기 피부과·성형외과 본원에서 진행됐다. 두 기관은 이 자리에서 환자들과 고객들에게 안전한 물티슈를 제공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간나나기 측 관계자는 “상호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건전한 아이디어를 수시로 교환할 것을 약속했다”라며 “바노바기뿐 아니라 여러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철저한 안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간나나기는 충무로 제일병원과 서울여성병원 마더비문화원 등 대형 여성병원과도 MOU를 맺으며 아기물티슈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제일병원의 경우 간나나기의 아기물티슈는 물론 신생아로션과 아기샴푸 등 다양한 제품군을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형병원들의 깐깐한 안전인증을 통과한 이유로 간나나기는 빈틈없는 ‘안전 3단 설계’를 꼽는다.

1단계는 메탄올, 살균제, 파라벤, 인공향료, 디메치콘 등의 유해 화학성분이 원천 배제다. 살균제, 메탄올 초과 검출 등 지난해부터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아기물티슈의 안전성에 완벽을 기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다음 단계는 업계 최초 에코서트 인증받은 계면활성제 활용이다. 아토피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석유화학계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오일과 과일당 성분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활용한다. 이에 힘입어 엘리드로부터 피부 무자극 인증을 받기도 했다.

마지막 단계는 식품 첨가 등급의 안전한 보존제 사용이다. 에코서트와 FDA에서 안전성을 인증한 소듐벤조에이트를 사용한다. 이전까지의 안전사고 중 일부가 보존제의 잘못된 사용에서 기인됐다는 점을 상기하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이 외에도 간나나기 아기물티슈는 병풀잎수 등의 자연 유래 성분의 비율을 높이고 히알루론산을 활용해 보습력과 관련한 특허를 출원하는 등 타사의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한다.

이미라 간나나기 대표는 “간나나기 스킨티슈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아기물티슈로 안전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한 혁신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엄마와 아기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멈추지 않고 연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jungjh@nextdaily.co.kr)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70529800046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