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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좋지만 피부노화 조심하세요!”




“다이어트도 좋지만 피부노화 조심하세요!”


헬스경향 유대형 기자 ubig23@k-health.com


입력 : 2017.09.07 16:32:00





지나친 식이요법과 고강도운동은 피부노화를 일으킬 수 있어 건강을 목표로 오랜 기간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하는 것이 좋다.




지나친 식이요법과 고강도운동은 피부노화 촉진


추석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1일1식, 간헐적단식처럼 고강도식이요법으로 살을 빼면 영양이 부족해져 피부처짐, 주름, 건조 등 피부노화를 일으킬 수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피부질환을 일으키고 피부탄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셀룰라이트를 더 만들 수도 있다”며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거나 체력과 체중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로 고강도운동을 하는 다이어트는 삼가야한다”고 말했다.


■ 격한 운동은 피부탄력 떨어뜨려


단기간 무리한 체중감량은 피부노화를 촉진한다. 특히 얼굴은 지방세포특성상 복부나 하체보다 살이 먼저 빠지고 나중에 찐다. 따라서 급격한 다이어트는 얼굴지방은 줄이지만 피부면적은 변화하지 않아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격렬한 운동도 피부의 적이다. 운동강도가 지나치게 높을 경우 체내활성산소가 늘어 단백질, 핵산, 지방산 등에 손상을 일으키고 세포기능저하를 유발한다. 이 때문에 피부탄력을 지켜주는 콜라겐세포가 산화돼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생기 없이 늘어지게 된다.


이밖에도 무리한 운동은 근육을 둘러싼 근막에 상처를 내고 염증을 발생시켜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킬 수 있다. 또 튼살은 한 번 생기면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기에 튼살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속성다이어트보다는 건강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피부변화를 유심히 살피면서 운동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특히 피부처짐과 튼살을 예방하려면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또 속성다이어트보다는 건강유지를 목표로 긴 기간 식사량이나 운동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이어트 일기를 쓰거나 주기적으로 몸매와 얼굴사진을 찍어 기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밖에도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피부처짐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반재상 원장은 “최근 무리한 다이어트로 피부탄력이 떨어져 병원을 찾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살은 언제든 뺄 수 있지만 한 번 탄력을 잃은 피부는 복구가 어려운 만큼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071632002&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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