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유대형 기자·양미정 인턴기자
최근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찾은 미국 일간신문사 USA Today가 한국성형외과를 방문한 뒤 취재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은 기자가 한국을 성형수술의 대표국으로 소개하며 왜 유독 한국에서 성형수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지 소개한다.

USA Today 기자는 바노바기성형외과를 방문해 모든 수술진행과정을 체험한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를 방문한 기자는 직접 상담자가 돼 사진촬영부터 전문의상담, 비용상담 등 한국성형외과의 일반적인 수술진행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미국의 저명한 언론사에서 한국의 성형산업에 많은 관심을 보여서 기쁘다"며 "한국성형산업이 국내외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내의료인들의 활발한 학술활동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및 국가별 맞춤형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