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권희진 기자 | jaeboklove@hemophilia.co.kr

▲ 바노바기 성형외과 한규남 원장, 세미나 장면
바노바기 성형외과 한규남 원장이 지난달 25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18년 제 22차 대한개원의협의회(대개협) 추계연수교육 학술세미나’에서 강연을 펼쳤다.
대개협에서 매년 개최하는 학술세미나는 다양한 의료 정책뿐 아니라 회원들의 학문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축제의 장이다. 진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새로운 진료영역까지 선보여 회원들 간 실질적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업계 주요 이슈로 떠오른 ‘의료광고 사전심의제도’ 관련 필수 강의가 마련됐다. 또한 개원의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작 전부터 높은 참가율을 보였다. 한 원장은 이날 ‘실리프팅의 A to Z’를 주제로 리프팅용 실의 선택 기준을 비롯해 시술 방법과 사후관리법 등을 공개했다.
리프팅용 실에는 녹는 실과 녹지 않는 실이 있다. 그중에서도 녹는 실에 해당하는 ‘민트 실’은 처진 볼살을 올려 V라인을 만드는데 탁월해 동안 성형에 많이 쓰이고 있다. 이 외에도 본인이 원하는 시술 부위와 나이에 따라 알맞은 실을 선택하면 보다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
실리프팅은 사용하는 실의 종류, 시술 방식에 따라 효과와 지속기간에 차이가 발생한다. 따라서 자연스러운 안면 근육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수술의 핵심이다. 최근에는 특수 소재 밴드인 ‘엘라스티꿈’이 각광받고 있다. 높은 인장강도와 안정적인 조직 결합으로 실제 인대 같은 움직임과 탄력으로 자연스러움을 더하고 어색함을 줄였다.
한 원장은 지난 6월 독일과 스위스에서 열린 ‘2018 민트 글로벌 워크숍’에도 참석한 바 있다. 그는 이 행사에 강연자로 초청돼 리프팅 시술 강연과 라이브 데모를 전 세계 전문의 앞에서 시연했다. 강연 후 많은 호평을 이끌어 K-메디컬의 위상을 높였다.
한 원장은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한자리에 모여 업계 트렌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에 강연자로 초청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 원장은 또 “실리프팅은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 최근에는 시술 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톡스와 필러 시술을 병행하고, 복합적인 방법으로 리프팅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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