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그룹
진료 시간 안내
  • 월요일 - 금요일 AM 9:30 - PM 18:30
  • 토요일 AM 9:30 - PM 16:00

커뮤_기사

언론보도

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딤처리
희귀암 유발 ‘가슴 보형물’, 국내에 확진 환자 없어…정기 검진 중요

희귀암 유발 ‘가슴 보형물’, 국내에 확진 환자 없어…정기 검진 중요

송미숙 기자 | hnlee@gukjenews.co.kr

▲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한규남 원장.


대부분의 가슴성형은 더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기술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간혹 보형물의 외부적, 내부적 요인 등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특정 제조사의 보형물을 사용할 경우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이라는 희귀암 발병 확률이 높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등 주로 서구권에서 발생된 사례가 있지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에서는 아직 확진 케이스가 보고되지는 않았다.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은 면역체계와 관련된 희귀암의 한 종류로 유방암과는 다른 질환이다. 대체로 보형물 이식 후 수년 후에 발생하며, 증상은 유방보형물 근처의 지속적인 부기 또는 통증이다. 혹시라도 가슴이 붓거나 덩어리가 생기는 등 이상 반응이 있다면 반드시 유방 검진을 받아야 한다. 검진 후 이상이 있다고 진단되면 보형물 및 보형물 주변을 둘러싼 피막(캡슐)을 제거하면 거의 완치된다고 알려져 있다.

보통 가슴성형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에서 가슴 확대수술을 했을 경우 정기적인 검진을 권고하고 있다.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가 되는 질환도 검진을 받지 않으면 치료할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이 때문에 가슴에 보형물이 삽입돼 있다면 매년 유방촬영 및 유방초음파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기 검진은 겉으로 전혀 드러나지 않는 문제도 검사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며, 향후 문제가 생길 부분도 미리 알고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유방초음파는 초기 유방암과 유방 질환을 진단할 수 있다.

가슴 보형물은 무조건 10년 주기로 교체해줘야 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 사용된 보형물은 보형물 파열이나 피막 문제 등으로 재수술을 하거나 보형물을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요즘 사용되는 보형물은 10년 이상 지나도 파열되지 않을 만큼 견고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손상 가능성이 커질 수 있어 1~2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유방 검진을 통해 보형물의 이상 유무를 체크해 주는 것이 좋다. 이에 수술하려는 병원에 유방외과 세부전문의,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있다면 유방초음파를 통해 유방의 상태를 체크하고 필요시 맘모톰이나 조직 검사 등을 더 세밀하게 진행할 수 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한규남 원장은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이 발견될 경우 초기에 유방 보형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완치가 가능하다”며 “그만큼 초기 증상 발견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원장은 또 “그러기 위해선 다수의 임상 경험이 있는 의료진을 선택해야 하며 해당 병원이 유방 검진을 하기 위한 전문적인 장비 및 의료진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7358

HOT

안녕하세요. 바노바기 성형외과 입니다 :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맞춤형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접어두기 빠른 상담창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