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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무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는 단시간 외부 활동을 즐기더라도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고 피부에 묻는 미세먼지와 이물질들이 모공을 막기 때문에 피부가 점점 푸석푸석해지는 등 피부 관리에 많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충분한 양의 수분크림, 보습팩 등을 통해 거칠어진 피부결을 되돌리고자 노력하지만 겉피부를 통해 채워지는 수분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감은 물론 화이트닝, 광채 등 여러가지 효과를 빠르게 느낄 수 있는 세럼주사(세벨리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최초로 론칭된 ‘세벨리아’는 프랑스 연구 기관과 아테콜 사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특허 성분 ‘세벨라인’을 주성분으로 삼은 세럼주사이다. 세벨라인은 상피 세포와 진피를 연결해 피부 영양 공급을 돕고 세포 이동을 증가시켜 피부 상피 재생 활성화를 도와주는 물질로 잘 알려져 있다.
세럼주사 세벨리아의 가장 큰 특징은 각자의 피부 타입에 맞는 피부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먼저 안티에이징 세럼(Anti-aging concentrate)은 히알루론산, 펩타이드 화합물, 특허물질 세벨라인 그리고 비타민 E와 B1를 피부에 공급해 노화 방지 효과를 준다.

▲복아름 원장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제공)
광채 세럼(Brightening concentrate)의 경우 비타민 C와 E, B2, 글루타치온 그리고 글루타민 등이 들어있어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 부스팅 효과를 주고 피부 톤이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수분 공급 세럼(Hydrating concentrate)은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E가 피부 수분 결집을 유도해 거친 피부 결 개선을 도와주고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 상태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53가지의 복합 성분을 배합해 생기 잃은 피부에 탄력을 선사하는 샤넬주사(필로르가135)를 비롯해 볼빛주사(볼라이트), 티파니주사(엑소좀) 등 시술시간이 짧고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한 주사 시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복아름 원장은 “모든 시술 전에는 다년간의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검증된 정품을 정량 사용하는지, 안전한 성분 배합이 이뤄지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면서 “또한 시술 후 케어 등 고객들에게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에서 시술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