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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보형물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

가슴성형 보형물 선택, 어떻게 해야 할까?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무더위로 인해 옷차림이 얇아지는 여름을 맞아 가슴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보다 볼륨감 있고 자연스러운 가슴 연출을 위해 가슴성형에 대한 정보를 찾다 보면 과연 어떤 보형물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워지기 마련이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보형물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최근 많이 사용되는 보형물의 종류로는 벨라젤, 모티바, 멘토 등이 있다.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보형물인 벨라젤M은 기존 텍스쳐 타입 보형물에 비해 더욱 부드러운 텍스쳐 표면으로 인체 조직과의 유착이 자연스러우며, 구형구축 발생 확률이 적은 편이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촉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실제로 오랜 기간 가슴성형을 해온 국내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학술적 의견과 실제 테스트 소견을 적극 반영해 한국 여성들의 가슴에 적합하도록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멘토 보형물은 세계적 제약회사 존슨앤드존슨을 모기업으로 두고 있으며, 가슴보형물을 가장 오래 제조한 업체에서 제작한 제품이다. FDA 기준에 부합하는 10년 추적 환자 데이터를 보유해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래된 제조사인 만큼 사이즈와 질감, 모양 등에 따른 선택의 폭이 크다는 장점이 있다.

모티바는 인체공학적인 방법으로 첨단 실리콘 겔을 사용해 강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외피, 실제 가슴 조직과 유사한 촉감과 움직임이 강점이다. 무엇보다 까다로운 유럽 CE 인증도 받았다.


▲반재상 원장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제공)

여기에 서 있거나 앉거나 눕거나, 어떤 자세에서도 자연스러운 모양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실제 가슴과 유사한 느낌의 촉감으로 부드럽고 탄력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미세하고 고른 입자의 새로운 표면으로 구형구축 염려를 감소시켰고, 실키 표면으로 비교적 적은 절개로 보형물 삽입이 가능해 흉터를 적게 남긴다. 또한 강한 내구성으로 파손의 위험을 줄였으며 몸을 앞으로 숙였을 때 보형물의 접힌 부분이 보이고 만져지는 ‘리플링 현상’이 거의 없고 첫 수술보다 더욱 까다롭다는 재수술에도 적합하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만족스러운 가슴성형 결과를 위해서는 보형물 선택 단계에서부터 자신의 체형이나 피부 상태, 가슴의 모양과 원하는 크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한 선택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의와 정밀한 진단 및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수술 방향을 결정하고 진행한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9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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