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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얼굴 올리는 안면거상술, 세밀하게 나눠서 치료해야

처진 얼굴 올리는 안면거상술, 세밀하게 나눠서 치료해야


전세훈 기자 | jaeboklove2@hemophilia.co.kr


사람은 누구나 시간이 흐를수록 노화라는 과정을 겪게 된다. 자연스럽게 얼굴에는 주름이 생기고 중력의 법칙에 따라 피부 탄력은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노화 현상은 20대 후반부터 서서히 시작되고, 30~40대로 접어들면서 급격하게 빨라진다. 사람의 얼굴에는 이른바 지지대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유지 인대가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 유지 인대가 느슨해지게 된다. 인대가 늘어지면서 볼살과 턱살이 처지고, 입가와 눈 밑 등에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소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콜라겐 섭취,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하지만 한번 생긴 주름은 없애기 쉽지 않다. 주름은 한번 생기게 되면 깊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젊은 나이부터 미리 관리해야 한다.

노화 현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엔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만 받아도 어느 정도 개선 가능하지만, 노화가 꽤 진행된 상태라면 적극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주름과 피부 처짐이 심한 경우 가장 확연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안면거상술이다. 보통 안면거상술이라고 하면 세 부분으로 구분해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먼저 이마주름, 미간 주름, 콧등 주름, 눈가 주름 등 상안면부 주름은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거상술이 효과적이다. 눈꺼풀이 처진 경우 상안검 수술로도 개선이 가능하지만 실제 이맛살이 처져 아래로 내려오면서 눈꺼풀이 처지고, 눈가나 콧등에 주름까지 만드는 연쇄 작용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내시경 이마거상술은 두피 안쪽의 절개를 통해 엔도타인이라는 일종의 걸개를 이용해 두피를 고정하는 방법이다.

다음으로 눈 밑 주름과 처진 광대, 팔자주름 등 중안면부의 노화는 주름 수술과 함께 안면 볼륨을 내구성해서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눈 밑 주름의 경우 하안검 성형을 통해 늘어난 눈 밑 피부 및 근육을 제거하고 지방재배치도 함께 진행한다. 또 꺼지고 처진 광대와 팔자 부위에는 실리프팅과 필러 시술을 추가해 볼륨감을 살리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얼굴 아래쪽에 위치한 하안면부의 노화 현상은 주로 입가 주름과 처지고 둔탁해진 턱 라인을 얘기한다. 과거에는 주로 하안면부 거상술을 시행했지만, 최근에는 굳이 거상술을 하지 않더라도 탄력밴드를 이용해 거상술에 버금가는 효과를 내고 있다.

▲ 사진=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안면거상술이나 리프팅 시술은 빠른 회복 기간과 함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되찾아주는 게 핵심”이라며 “그러기 위해선 다양한 수술 경험과 숙련도가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를 선택해야 한다. 의료진의 경험치는 곧 수술 완성도와도 연결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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