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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안나는데...' 절개 쌍꺼풀 오해와 진실

'티 안나는데...' 절개 쌍꺼풀 오해와 진실

성형으로 고민을 개선하더라도 인위적이거나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특히 쌍꺼풀 수술의 경우, 수술한 것 같은 티가 전혀 나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절개법이 아닌 매몰법으로 수술해야 한다는 막연한 편견을 가지는 이들이 많다.

매몰법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쌍꺼풀 라인을 정하고 실로 매듭을 만들어 눈꺼풀을 겹치게 하는 방법이다. 반면 절개법은 쌍꺼풀 라인을 디자인하고 눈꺼풀을 절개한 뒤 근육과 지방 등을 제거하고 근육과 피부를 묶어 고정하는 방식이다.

얼핏 절개법이라는 어감이 무겁다 보니 흉터가 남거나 소시지 모양의 눈이 되지는 않을지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절개법이든 매몰법이든 수술 실력이 뛰어난 의사의 수술 결과에는 큰 차이가 없다. 오히려 피부가 많이 늘어졌거나 지방이 많은 경우라면 절개법이 더 유리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이유정 원장[사진]에 따르면 절개 쌍꺼풀 수술은 다양한 라인을 구현할 수 있고, 시원하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 수 있는 등 장점이 많다.

수술법에 대한 오해 가운데 표시가 남을 수 밖에 없다는 게 가장 크지만 절개법도 매몰법처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다. 이 원장에 따르면 눈꺼풀 조직을 정리하고, 깔끔하게 절개하면 흉터가 아닌 자신의 쌍꺼풀처럼 자연스러운 라인을 남길 수 있다.

눈 성형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의 기준은 바로 절개법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구현해 내느냐의 차이라고도 볼 수 있다는게 이 원장의 설명이다.

흉터에 대한 우려 역시 절개법을 망설이는 이유다. 이 원장에 따르면 수술 직후에는 수술 흔적이 선명하게 보일 수 밖에 없지만 약 6개월이 지나면 흉터는 거의 눈에 띄지 않게 된다.

부기는 2~3일경에 가장 심해졌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가라앉는다. 수술 후 약 3~5일 후부터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약 5~7일 후 실밥을 제거한다.

이유정 원장은 "절개 쌍꺼풀은 보통 흉터가 진하게 남고, 붓기가 오래가서 회복하기 힘들다는 생각은 편견"이라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라면 절개로도 충분히 자연스러우면서 흉터 걱정 줄이고, 회복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절개 쌍꺼풀을 한다면 무엇보다 의료진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잘 살펴보고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칼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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