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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매교정술, 정확한 진단 후 시행되야

눈매교정술, 정확한 진단 후 시행되야

김용우 기자 bodo1@hankooki.com

<이유정 바노바기 성형외과 원장>

흔히 이상적인 눈의 모양이라고 하면 쌍커풀이 짙은 눈을 떠올리지만, 쌍꺼풀이 진하지 않거나 아예 없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눈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많다. 이 경우 눈의 기본적인 모양인 눈매 자체가 이상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어, 인상 자체가 또렷한 느낌을 준다.

만약 눈동자가 이상적으로 보이지 않는 눈매 때문에 고민이라면, 쌍꺼풀에 연연하기보다는 눈매교정이나 트임 성형과 같이 눈매를 개선할 수 있는 수술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만의 개성을 좀 더 자연스럽게 살리고, 인상 또한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쌍꺼풀이 있다 하더라도 눈 뜨는 힘이 부족한 경우 눈동자의 노출이 이상적일 수 없다. 흔히 말하는 졸려 보이는 눈, 또렷하지 못한 눈이 되는 것이다. 눈매교정은 눈 뜨는 힘 자체를 강화시켜 주는 수술이므로, 눈에 힘이 없는 경우 눈매교정을 통해 보다 또렷하고 시원한 눈매를 가질 수 있고 쌍꺼풀이 있던 사람도 더 선명하고 매력적인 쌍꺼풀 라인이 잡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눈 뜨기가 수술 전보다 수월해져 인상을 쓰거나 눈썹을 치켜뜨면서 생기는 주름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매력적인 눈매를 위해 누구나 눈매 교정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눈매 교정은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수술이 아닌, 눈 뜨는 힘이 부족한 경우에 시행하는 수술이다. 따라서 눈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 눈 뜨는 힘이 어느 정도인지, 눈매 교정이 필요한 정도인지 아닌지 여부를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수술 결과가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도록 교정 정도를 정밀히 계획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이마를 누르면서 눈 뜨기가 어렵다거나 눈을 뜰 때 이마에 주름이 생긴다고 해서 눈 근육이 약한 것이라 진단하는 것은 성급할 수 있다. 단순히 눈동자가 반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혹은 눈 크기가 작다고 해서 눈 근육이 약한 것이라 판단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유정 바노바기성형외과 원장은 “눈매교정은 단순 미용목적만을 위한 수술이 아니기에 경험 많은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며 “사람마다 눈 뜨는 근육의 힘이 다르기 때문에 눈매 교정도 그 정도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하며, 따라서 정확한 진단과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전문의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daily.hankooki.com/lpage/life/202107/dh20210702153326138950.htm?s_re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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