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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박선재 바노바기 성형외과 원장
▲바노바기 성형외과 박선재 원장
눈꺼풀의 역할은 눈을 편하게 잘 뜨고 잘 감게 해주는 것이다. 젊었을 때야 불편을 겪을 일이 없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눈 주변의 근육이 노화된다.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지고 피부도 쳐지는 것이다.
노화로 인해 눈꺼풀이 무겁고, 눈 뜨는 것이 힘든 증상을 안검하수라고 한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큼 불편한 경우에는 반드시 성형외과의 눈 성형 전문의에게 ‘눈매교정 상안검’ 수술을 받아야 한다. 필자의 환자 통계를 보면, 수술이 필요한 안검하수 환자는 전체 노화성 눈 환자의 20%다. 그렇다면 나머지 80%에 해당되는 눈 주변 노화 환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는 ‘비절개 상안검 수술’을 추천한다. 안검하수가 심하지 않다면 절개 없이 눈 근육을 강화해 처진 눈꺼풀을 올릴 수 있다. 칼을 대지 않으니 흉터 걱정도 없고, 눈의 비대칭 교정과 눈가 짓무름도 해결할 수 있다. 시술 또한 간단해 ‘20분’이면 충분하다. 멍과 부기가 적어 회복도 빠르다는 장점을 갖는다. 필자의 40~70대 환자 90%가 비절개 상안검 수술을 선택한다. 그만큼 환자들에게 효과와 인기가 높다는 것이다.
성형외과는 단순히 쌍꺼풀을 진하게 만드는 곳이 아니다. 노화로 인한 눈의 기능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눈가를 젊고 아름답게 개선해 외적인 만족까지 선사한다. 미적인 문제로 찾던 성형외과이지만, 요즘엔 눈의 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구나 찾는 진료과로 변하고 있다. 성형 기술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보다 쉽고 안전하게 수술받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자신의 상태를 세밀히 확인하고, 알맞은 치료를 받고 싶다면 좋은 병원을 선택하는 혜안(慧眼)이 필요하다. 자신의 눈 건강을 위해 다양한 수술 경험과 우수한 실력을 갖춘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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