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황규준 기자
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반재상 원장이 LG헬로비전, MBN의 건강 솔루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서 평택엄마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평택엄마는 IMF로 인해 사업이 크게 실패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혼자 갈치조림 식당을 하는 등 소아마비인 남편을 대신해 평생 가장으로 살아왔으며, 코로나로 인해 식당 문을 닫은 후에도 하루 종일 손주들 육아를 하며 생활하고 있다.
평택엄마의 아들은 “식당일을 하면서도 365일 치마를 입을 정도로 치마 입기를 좋아하셨는데 손주들을 돌보느라 치마도 못 입는 모습이 가슴 아프다”며 사연을 신청했다. 젊은 부모들에게도 힘든 육아를 60대의 나이에 다시 하면서 평생 가장이자 힘든 일을 도맡아 온 평택엄마의 사연에 패널들은 마음 아파했다.
가족들을 돌보느라 정작 본인은 돌아볼 시간이 없었던 평택엄마의 상태는 노화로 인해 늘어진 피부, 특히 턱 아래의 처진 살과 눈 밑, 입술 주변의 주름 등 예상보다 심각했다. 이에 반재상 원장은 작고 귀여운 인상을 가진 평택엄마의 고유 매력을 유지하고, 노화로 인해 처진 피부와 투박한 광대, 코 라인 등을 개선하여 젊은 시절 얼굴을 되찾는데 중점을 두어 진행했다.
반재상원장이 제시한 맞춤 솔루션으로 주름과 처진 턱선을 끌어올리자 평택엄마는 얼굴에 남아있던 고생의 흔적은 사라지고 생기 있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다시금 옛날 멋쟁이 시절을 되찾은 평택엄마의 모습은 아들과 패널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솔루션 이후 평택엄마는 40년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며 행복하다는 말과 함께 의료진에게 눈물을 보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반재상 원장은 “평생 쉴 틈 없이 고생하며 살아오신 평택엄마의 고단한 삶에 이번 메이크오버가 행복한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며 “다시 옛날의 시절로 돌아가 아름다움을 되찾으신 모습이 기쁘다”고 전했다.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