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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자
신체 부위는 누구나 약간씩은 비대칭이다. 자연물에 완벽한 대칭이 없듯, 가슴 또한 양쪽의 형태나 크기가 약간 다른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유독 이러한 비대칭이 심한 수준인 경우라면 교정이 필요할 수 있다.
가슴 비대칭의 원인은 다양하다. 선천적으로 불균형하게 가슴이 발달한 경우도 있고 임신이나 출산 등 강한 호르몬의 영향으로 비대칭이 되는 경우도 있다. 한 방향으로만 수유하는 경우처럼 지속적인 자극이 한 쪽에만 가해지는 경우에도 가슴 비대칭이 될 수 있다.
만약 개인만 느낄 정도의 미세한 비대칭이라면 굳이 수술적인 방법으로 교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만약 그 정도가 심해 일상생활이나 심리적인 문제가 된다면 수술이나 시술적인 방법을 통해 교정해줄 수 있다.
가슴 비대칭 교정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비대칭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밀한 사이즈 계측 및 내부 조직 확인 등 다양한 진단과 상담을 통해 가슴 비대칭의 원인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이유정 원장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제공)
이를 통해 얻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그에 맞는 수술 계획을 세워야 수술의 오차 범위가 비교적 적고 보다 완벽에 가까운 균형 잡힌 가슴 크기를 결정할 수 있다. 다음 단계는 비대칭 교정의 기준이 될 가슴을 정하는 것이다. 기준이 될 가슴의 크기를 정하고 다른 한 쪽 가슴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방법으로 대칭을 맞춘다.
때문에 가슴 비대칭 교정은 가슴 확대술뿐만 아니라 축소술에도 자신이 있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가슴 확대술, 축소술 모두 여러 가지 보형물이 있고 수술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와 추구하는 방향에 맞는 적합한 수술을 제안하고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이유정 원장은 “가슴비대칭교정은 정밀한 계측과 숙련된 전문의의 기술이 결과를 크게 좌우할 수 있다”며 “정확한 진단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비대칭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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