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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자
남녀노소, 연령대 불문하고 외모에 대한 고민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를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는 작은 얼굴, 브이라인 얼굴, 탄력 있는 얼굴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와 같은 이유로 홈케어 기기, 다양한 마스크팩 등의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높은 40·50대는 어느 정도 주름이 자리 잡고 있어, 간단한 마사지나 화장품으로는 이미 형성된 주름을 개선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이에 따라 피부 탄력을 개선하기 위해 리프팅 레이저를 찾는 이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여러 가지 리프팅 가운데 3deep리프팅은 샷(shot)방식 레이저 치료방식에서 나타날 수 있는 비어 있는 공간을 빈틈없이 보완한 레이저로 러빙(rubbing) 방식을 통해 피부의 모든 면을 밀고 당겨주는 리프팅이 가능하다.
6개의 고주파 제너레이터를 사용한 장비인 3deep레이저는 핸드피스의 전극을 제어해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접촉 센서, 구동 센서, 실시간 피부에 전해지는 임피던스를 체크하는 3가지의 안전장치가 탑재돼 있다.
▲ 전희대 원장 (사진=바노바기피부과 제공)
또한 면적이 좁고, 피부가 얇은 부위의 잔주름을 치료할 수 있는 아이파인 핸드피스가 있어 40·50대에 짙어 지는 눈가주름과 눈밑 주름에도 세밀한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적으며, 마취가 필요 없으며 시술 후에 바로 일상생활로의 복귀도 가능하다.
바노바기피부과 전희대 원장은 “3deep리프팅은 탄력을 높이고 리프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레이저로 모든 연령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효과를 낼 수 있다”며 “레이저 시술 역시 풍부한 임상 경험이 있는 피부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환자 개인별 피부의 특성을 파악해 맞춤시술을 진행하는 지의 여부를 판단해보고 시술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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