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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자
▲ 박언주 원장 (사진=바노바기성형외과 제공)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 겨울방학을 맞은 10대‧20대 사이에서 요즘과 같은 시기는 쌍꺼풀 수술을 하기 좋은 적기로 알려진다. 병원을 알아보는 과정부터 수술 후의 회복까지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쌍꺼풀 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보다 더 신중해야 하며, 이벤트로 현혹시키는 저렴한 수술 비용 위주보다는 다양한 수술 방법, 자연스러운 모습의 구현, 이를 위한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 등을 기준으로 병원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쌍꺼풀 수술은 기본적으로 절개법과 매몰법으로 그 방법이 구분된다. 개개인마다 다른 눈꺼풀 피부의 두께, 지방의 양, 안검하수 여부 등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해서 수술 방법을 진단하는 것이 우선이다.
일반적으로 절개법은 눈꺼풀에 지방이 많고 피부가 두꺼우며 자주 부어 라인이 풀릴 가능성이 있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피부를 절개한 뒤에 불필요한 지방과 근육 일부를 제거하고 이를 묶어서 고정을 하기 때문에 풀리지 않고 또렷하면서 선명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매몰법은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다만 모든 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눈꺼풀 피부가 상대적으로 얇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풀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를 보완한 방법이 이중 매몰법이다. 이 방법은 눈꺼풀에 2~3개의 미세한 구멍을 내 연속적으로 눈꺼풀 라인을 묶는다. 기존의 매몰법은 자연스럽지만 잘 풀린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중 매몰은 이러한 부분을 개선해 라인 풀림이 없도록 반영구적인 고정으로 오랜 시간 동안 탄탄하고 또렷한 쌍꺼풀 라인을 유지해볼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개개인의 눈매 특성에 알맞은 방법을 적용해야 가장 자연스럽고, 그만큼 만족도도 높기 때문에 라인이 풀리지 않고 다양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한 수술 방법의 선택이 중요하다. 이에 눈에 대한 이해와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수술 전 직접 진단과 상담을 진행하고, 그에 맞는 수술법을 적용해 집도할 수 있어야 한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박언주 원장은 “환자마다 다른 눈매의 특성을 파악해 개인 맞춤 디자인과 수술 방법을 적용해야 하는 만큼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의료진의 풍부한 이해와 노하우가 기반돼야 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병원 선택을 하여 보다 자연스럽게 구현해낼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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