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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 시간이 늘면서 셀프 홈케어가 대세가 됐다.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해서 기초 화장품 등의 좋은 성분이 피부에 잘 흡수되도록 하려는 노력에서다. 하지만 기본 피부 상태가 좋아야 첨단기기 활용 효과도 극대화될 수 있다. 기초 세안, 피부 세정부터 내츄럴한 피부 건강은 시작된다.
15일 의료계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입춘이 지났지만 실외 찬바람과 실내 난방은 피부 건강에 치명적이다. 온탕과 냉탕을 넘나드는 듯한 온도 차에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이 시기에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과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강력한 보습이 필요하다.
기초 단계부터 수분감이 있는 제품들을 마사지 하듯 발라줘 잘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 나이트 케어 시에는 빠르게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마스크팩이나 앰플 류의 화장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하지만 이 보다 앞서 신경써서 챙겨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세안·세정 바디용품이다. 코로나19 등으로 외출 후 세안·세정의 중요성이 어느때 보다 강조되는 최근에는 몸에 이로운 성분으로 구성된, 믿을만한 브랜드 찾는 것부터가 일이다.
기업이 선을 위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설립자 아니타 로딕의 믿음으로 시작한 브랜드 '더바디샵'은, 그 출발부터 남다른 만큼 제품력에서부터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다.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더바디샵의 이념은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은 비건상품으로 탄생했다. 더바디샵 선택은 곧 동물사랑·지구사랑의 실천인 셈이다. 더바디샵은 환경과 자신을 사랑하는 새 앰버서더로 월드컵 스타이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조규성과 함께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고 있다.
사탕이나 과자·초콜릿 등 달콤하지만, 늘 한결같은, 그러나 실패하지 않는 선물보다는 오래도록 향기로움의 여운이 남는,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를 선물해 보면 어떨까. 더바디샵이 준비한 셀프러브·어스러브·유스러브 등 3종 선물세트에는 샤워젤·바디로션·토퍼 등 각기 다른 화이트 머스크 제품이 포함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선물할 수 있다. 화이트 머스크와 함께 조규성이 선택한 '조규성의 픽 선물세트'는 전국 더바디샵 매장과 공식홈페이지에서 경험할 수 있다.
세안·세정 단계부터 신경 써 모공 속 피지나 불순물을 완벽하게 제거한 피부에 마스크와 앰플류를 통해 기초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면 이미 생기와 탄력을 잃어버린 피부여도 재생 속도가 빨라질 수 밖에 없는 일. 여기에 가정용 뷰티디바이스나 한발 더 나아가 레이저 시술 등 피부과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으면 더욱 개선된 피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실제 고주파 레이저는 고주파 열에너지를 피부에 접촉해 진피층에 전달, 콜라겐 자극을 통해 콜라겐과 같은 탄력 세포를 리모델링 하는 효과가 있다. 반재상 바노바기성형외과 대표원장은 "피부 레이저 시술은 수술적 방법과 달리 보다 빠르게 탄력과 피부결을 개선하며 회복 기간이 필요 없고 통증도 거의 없는 편이라 대중적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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