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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성형수술을 하고 난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 재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가슴성형 또한 마찬가지로, 작은 가슴에 대한 콤플렉스로 인해 가슴확대술을 진행하는 여성들 가운데 모양과 크기에 대한 불만족 또는 부작용 등으로 인해 가슴재수술을 고민하게 된다.
가슴수술 자체도 난이도가 높지만 1차 수술보다 더 까다로운 것이 재수술이다. 가슴 성형을 하고 난 이후에는 조직들의 변화가 커지기 때문에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으므로, 가슴재수술은 단순히 보형물을 교체하거나 제거하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안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슴재수술을 하는 이유, 그 원인이다. 재수술은 구형구축, 가슴 비대칭, 보형물 파손과 같은 부작용부터 개인적인 불만족, 변심 등에 의해 진행한다. 여기에서 환자들이 재수술을 하고자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렇게 된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안전한 가슴재수술의 첫 걸음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육안으로만 보이는 문제, 구두 상담에서 더 나아가야 한다. FULL HD 내시경으로 가슴 내부 조직을 확인하고, 고해상도 초음파 장비 및 맘모톰 등을 이용해 가슴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해야 한다. 이러한 장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성형외과를 선택해야 한다.
특히 풍부하고 오랜 임상경험을 갖춘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정확한 집도로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장비를 통해서 정밀한 진단과 정확한 개선책으로 수술 계획을 수립해 집도를 해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가슴 재수술 시기는 일반적으로 이전 수술 후 조직의 안정화가 어느정도 이루어진 이후로 6개월~12개월 후가 적정하다. 재수술과 더불어 자신감 회복, 심리적인 불안감 해소 등도 이루어져야 하므로 안정적인 사후 관리도 진행돼야 한다.
바노바기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은 “가슴 재수술 시 문제점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옷의 첫 단추를 채우는 것과 같이 매우 중요하다. 원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수술이 진행되면 또 다시 재수술이 반복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며 “정확한 유방의 상태 확인을 위해 전문 장비, 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의가 가슴 상태를 보다 꼼꼼하게 확인해 수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풍부한 임상 경험 등을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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