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다양한 활동을 만나보세요
이상섭 기자
바노바기성형외과는 오창현 대표원장이 TV조선 본격 의학 다큐멘터리 ‘더+메디컬’ 3화 '성형:새로운 나를 발견하다'의 스토리텔러로 진행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30일 밤 12시30분 방송되는 이번 다큐멘터리에서 단독 진행을 맡은 오 대표원장은 ‘얼굴, 진정한 나를 나타내는 거울’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역사와 변화하는 미의 기준에 대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오 대표원장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을 크게 ▲화장, 자신을 드러내는 최초의 도구 ▲하얀 피부에 대한 열망 ▲변화하는 자아찾기 등으로 풀어냈다.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대표원장은 “미에 대한 선망은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았다. 그 근거로 5만 년 전 화장을 시작한 네안데르탈인 이야기와 하얀 피부를 위해 수은, 납 등 위험한 물질을 화장품으로 사용한 고대 그리스 시대의 이야기가 에피소드로 소개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날 현대 사회는 역대 인류 역사상 가장 풍족한 시대를 살고 있다. 그만큼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아름다움을 통해 자아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각자의 아름다움을 찾는데 무엇보다 적극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세상에 나의 얼굴은 단 하나이며, 수많은 기준과 가치관 속에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나 자신의 얼굴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을 사랑하는 내면의 아름다움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주 2회 방송을 마친 TV조선 의학 다큐멘터리 ‘더+메디컬’은 1회부터 동시간 시청률 2위를 기록하는 등 의학이라는 주제에 인문학적인 요소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흥미롭게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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