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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지고 주름진 피부, 이 운동으로 개선해요
하지수 기자
| 볼 부풀려 유지하는 식의 안면 운동 도움
나이가 들면 몸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 그중 하나가 피부 처짐이다.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중력이 피부를 끌어당겨 살이 아래로 처지고 주름지게 된다. 노화로 콜라겐, 엘라스틴 등의 성분이 줄어드는 것도 탄력 저하에 영향을 미친다. 피부 처짐을 예방하고 탄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20~30대부터 꾸준하게 관리해 피부 노화를 늦추는 것이다. 이미 피부가 처지기 시작했다면 안면 운동을 통해 얼굴 근육의 긴장도를 높이고 마사지로 노폐물 배출을 촉진해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안면 운동의 방법은 다양하다. 바노바기 성형외과에 따르면, 이마의 경우 손가락을 가로로 올린 채 피부를 위로 당겼다가 부드럽게 풀어주면 탄력을 높여 주름을 줄일 수 있다. 눈썹을 가능한 한 높이 들어 올리거나 중앙으로 모으는 등 다양한 표정을 유지했다가 풀어주는 방법도 있다.
얼굴에서 면적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볼은 손가락을 이용해 부드럽게 위아래로 굴려주면 좋다. 또 입 안에 공기를 가득 넣어 최대한 볼을 부풀린 다음 수 초간 유지했다가 천천히 공기를 빼주면 팔자주름을 방지할 수 있다. 이는 얼굴 전반의 늘어짐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눈 밑은 피부가 얇은 탓에 탄력이 쉽게 떨어지고 늘어나 주름지기 쉽다. 탄력 개선과 주름 방지를 위해 눈 안쪽 모서리에서 바깥쪽으로 가볍게 눌러 마사지하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근육을 이완하는 방법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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