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성형외과의원

bg
모바일 헤더 배경
닫기

Main Menu

바노바기 20주년 since 2000
딤처리

자연스럽게 잡히는 얼굴 전체의 조화

큰 코 축소술

비율을 맞춰 더욱 돋보이게

  • #큰 코 성형
  • #코 축소술

코가 크면, 얼굴 다른 부위들의
매력이 돋보이기 힘듭니다

코는 얼굴의 중앙에 위치함과 동시에 가장 입체적인 기관으로,
단연 얼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위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코가 그 크기까지 상대적으로 크다면 어떨까요?

때문에 필요한 것이 큰 코 축소술입니다.
큰 코 축소술은 말 그대로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에 어울리도록 코의 크기를 개선하는 수술로,
코 자체의 세련된 느낌을 줌과 동시에 얼굴의 다른 부위들 또한 돋보일 수 있게 합니다.
또, 얼굴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인상이 조화로우면서도 또렷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모델
큰 코 축소술
효과
  • + 또렷해지는 인상

  • + 부드럽고 세련된 코 모양

  • + 얼굴의 전체적인 부각 효과

이상적인 큰 코 축소술

  • 조화로운 비율에
    맞는 크기
  • 삼차원적인
    크기 조정
  • 이미지에
    어울리는 모양
바노바기 성형외과 모델 바노바기 성형외과 모델

복합적인 수술이기에,
전문의의 실력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복합적인 개선이 필요한 수술이기 때문에 큰 코 축소술은 코 성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의가 집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큰 코 축소술은 코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를 이루는 코 뼈에서부터, 연골, 연부 조직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조직들에 대한
교정이 필요한 수술
입니다. 두텁고 넓은 코의 상단은 외측 절골술을 통해 코 뼈를 안쪽으로 모아주고 내측 절골술로서 그 넓이를
줄여줍니다. 코의 하단은 높이를 유지하거나 올리면서 폭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여, 비중격의 전방부를 낮추고 이에 맞게
외측연골과 콧날개 쪽의 연골을 줄이고 재배치하죠. 기본적인 전체 크기를 잡고 나면 코 끝을 오뚝하게 다듬고,
콧날개 폭을 줄이는 등 모양도 잡아주어야 합니다.

  • 외측/내측 절골술
    외측/내측 절골술
  • 비중격 교정
    비중격 교정
  • 코끝 성형
    코끝 성형
  • 콧날개 축소술
    콧날개 축소술

바노바기 코 성형 전담팀

코성형 전담팀은 수많은 코성형 경험을 통해 본인의 원하는 스타일의 코로
개선하고자하며, 어느 각도에서도 돋보이는 코모양을 자랑합니다.

바노바기 코 성형 전담팀

수술정보

  • 수술시간

    약 1시간 30분~2시간

  • 마취방법

    정맥마취/전신마취

  • 실밥제거

    약 5일 후 제거

  • 수술재료

    자가진피, 실리콘 등

  • 내원치료

    약 2회

  • 회복

    약 5~7일 후 일상생활 가능

수술 후 체감 통증

래피드 힐링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적극적인 회복을 도와드립니다.
마취가 풀리는 과정에서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완화됩니다.
실밥제거나 소독을 할 때의 통증은 살짝 따끔한 정도입니다.
부기로 인한 열감과 통증은 처방되는 진통제를 통해 완화할 수 있으며 냉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 실제 수술하신 환자분들의 수술 후 설문 자료를 통해 평균을 냈습니다.

* 절대적 수치는 아니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술 후 주의사항 보기

클릭하시면 전후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포&애프터 보기

BEFORE & AFTER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전후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전
수술후3개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전후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전
수술후2개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전후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전
수술후3개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전후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전
수술후3개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전후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전
수술후3개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전후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전
수술후3개월

※ 본 이미지는 촬영 조건에 따라 실물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환자 본인의 동의를 얻어 촬영 후 게재하였습니다